대한식품의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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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킨텍스에서 성황리 열려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 이근식 이사장과 인도네시아 관계자와 교류하는데, (사)식문화세계교류협회장 류현미 회장과 대한식품의약신문 김재하 발행인,문형봉 편집인이 부스앞에서 환담을 나누다.

96일에서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가 올해로 3회째 열렸다.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유니버셜라이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여행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260개 업체 452개 부스가 운영됐다.

국내·450여곳의 자치단체·관광청·여행업체 등이 나흘 동안 참여해 특산품 판매와 관광객 및 귀농인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별전시관을 운영하면서

김혜정관장 ONE H GALLERY와 똥작품으로 화제가 된 박화수작가는

새로운 시도였다.

이제순명인의 인삼공예, 김인석대표의 삼보식품 발효음식 이보연대표 사상체질에따른 화장품

우승호 대표의 히말라야 핑크소금과 정홍기회장

쌀로 만든 면이야기와 특허 밀봉김밥 정윤돌대표의 참솔농원이야기와 임동구박사와 함께하는 체질체험관 참치왕 양승호쉐프 카빙과 천흔주원장님의 우리떡과 차이야기 대한식품의학신문 언론까지 세계인들과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박람회에 식문화의 꽃을 피웠다.

 

앞으로 협회와 진행 할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과 한민족식문화포럼과

일본, 튀니지, 라트비아,캄보디아대사관을 비롯한 세계인들의 관심과 중국 후남성과의 관광산업 그리고 식문화 교류는 이번 행사의 큰 성과였다.

 

오형국 기자


류현미회장 (사)식문화세계교류협회장, 전통음식연구가,칼럼니스트,

국회의원(서울 송파을)이자 조직위원회 최재성 위원장을 주축으로 각 지역 대표 12개 신문사가 공동으로 힘을 모은 이번 행사는 전국 시·도 지자체 등 약 500여 개 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각 지역의 여행 콘텐츠 교류와 융합의 장으로 국내·외 바이어들을 위한 B2B, B2C 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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