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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 영적 대변혁의 현장
살아 계신 하나님을 현장에서 경험하라


올여름에도 어김없이 영적 대변혁이 시작된다. 오는 723일부터 830일까지 성령이 일하시는 은혜 절정의 시간, 2018년 하계성회가 수원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린다.

 

교파를 초월해 한국 전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교회나 가족 단위 혹은 개인별로 참가하는 이 성회는 믿음을 10년 앞당기는 성령 충만 필수 코스로 알려져 있다. 수려한 조경과 쾌적한 환경을 갖춘 흰돌산수양관은 600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완비해 대규모 성회를 치를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자랑한다.

 

20여 년을 한결같이 영적 대변혁의 현장으로 자리매김한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매년 수만 명이 참가하고 있다. 이같이 흰돌산수양관 성회를 꾸준히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강사 윤석전 목사가 성령의 감동으로 전하는 하나님 말씀에 은혜받아 심령이 새로워지고, 불치병을 치유받고, 영육에 고통을 주는 온갖 문제를 해결받고, 죄를 회개해 깨끗해진 심령에 성령이 충만해져 각종 은사를 체험하기 때문이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은 영성·인성·도덕성의 가치를 회복해 예수 안에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의 미래를 밝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수행할 일꾼으로 성큼 성장한다.

 

최근에는 세계 각국에서 참가하는 인원이 대거 늘고 있다. 미국·캐나다·영국·독일·이탈리아·러시아·브라질·멕시코·아이티·도미니카·일본·Z·대만·필리핀·미얀마·인도·네팔·파키스탄·남아공·토고·스와질란드·시에라리온·베냉·가나·보츠와나·레소토·잠비아·코트디부아르·우간다·호주 등 전 세계 오대양·육대주에서 국가 단위로 수백 명씩, 수십 명씩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가한다.

 

목회자세미나에는 해외 기독교 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윤석전 목사가 성경대로 선포하는 말씀에 은혜받아 목회자 자신부터 철저히 회개하고 목회할 힘과 자원을 얻는다. 자기 나라로 돌아간 후에는 국가 차원에서 윤석전 목사 초청 대규모 성회를 잇달아 개최해 적게는 수만 명에서 많게는 수십만 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성회를 마친 후에도 각국 국영·민영 TV방송과 라디오 수개 채널에서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여러 차례 방송하며 자국민 전체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2018년 하계성회에도 그동안 은혜를 경험한 이들의 등록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주님이 주실 은혜를 사모하는 수많은 사람의 기대와 관심의 열기가 벌써 뜨겁다.

 

말씀으로 영육 간에 복 받아

33차 초교파 장년부 하계성회(연세중앙교회)

 

723()부터 26()까지 서울시 구로구 궁동 연세중앙교회에서 진행한다. 세계적 규모와 최첨단 시설을 갖춘 연세중앙교회에서 성회가 열리는 만큼 더 많은 인원이 쾌적한 환경에서 은혜받을 수 있다.

 

2018년 하계성회 첫 출발인 이 성회는 바쁜 삶에 치여 잃어버린 하나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회복하고, 부르짖는 기도의 힘을 얻고, 각종 은사와 능력을 받아 믿음이 성장하도록 도와준다. 생명력 있는 하나님 말씀과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뜨거운 눈물의 회개와 함께 영육 간에 결박된 각종 문제와 질병에서 자유를 얻고 영적 갈급함을 해결 받는다.

 

좌절을 딛고 비전을 향해 힘차게 가라

50차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 하계성회

 

주인 의식을 가지고 이 땅을 끌어갈 꿈을 품어야 할 청년들이 세상 문화와 물질문명 속에 자신의 위치와 역할을 잃고 귀한 세월을 낭비하며 심각한 가치관의 혼돈과 윤리의 부재로 방황하고 있다. 매년 수많은 청년이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 성회에 참가해 삶의 목표를 수정하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해 삶의 터전에서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교회를 이끌어 갈 힘 있는 일꾼으로 변화되고 있다. 730()부터 82()까지 열린다.

 

방황하던 청소년들의 놀라운 변화

86차 초교파 중·고등부 하계성회

 

학교·가정·사회에서 누구도 해볼 수 없는 청소년이 변화를 체험하는 성회로 유명하다. 불순종, 흡연, 음주, 폭력, 게임 중독, 성적(性的) 타락, 가출, 자살로 거침없이 내닫던 청소년들. 그들이 성회에 참가해 부모의 사랑에 감사하고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 학업에 전념해 자신과 주위를 놀라게 한다. 오직 하나님 말씀의 능력으로만 할 수 있는 일이다. 86()부터 9()까지 열린다.

 

- 이지인(연세중앙교회)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 모두 간섭처럼 들렸다. 그때마다 대들었다. ‘나 좀 내버려 두세요!’ 어머니 가슴에 못을 박은 것이다. 가족과 소통을 끊고 세상 친구들을 의지했다. 친구 따라 귀 뚫고, 머리카락 노랗게 염색하고 화장을 진하게 했다. ‘학생 신분으로 이러면 안 되는데마음으로는 걸려도 도저히 나를 이길 힘이 없었다. 종종 한스럽게 울뿐이었다. 나 자신이 주님 앞에 새로워지고 싶어서 중·고등부 성회에 참가했다.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집중해서 들어 보니 그동안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거역하고, 외모를 변형시키면서 세상 풍습을 조장하는 마귀 형상대로 살아온 나를 발견했다. 통성기도 시간, 목이 쉴 정도로 부르짖어 기도했다. 눈물을 펑펑 쏟았다. 기도할수록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 계신 것이 믿어졌다. 주님께서는 죄를 이길 능력의 은사를 주셨다. 성회 다녀 온 후로 주님 주신 은사를 잘 지켜 주의 일에 쓰임받고 있다. 이 간증이 나도 바뀌고 싶다는 친구들에게 도전이 되기를 바란다.”

 

교회의 하인··청지기, 참된 직분자 탄생

44차 초교파 직분자(제직) 세미나

직분자세미나는 직분자를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진실하게 충성하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직분자로 거듭나게 하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의 종과 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는 중직으로 변하게 한다. 은혜받고 변화한 직분자 덕분에 목회자들도 목회에 새로운 장이 열리고 목회할 맛이 난다며 함께 웃고 기뻐할 정도로 직분자세미나는 직분자 필수 코스로 주목받는다. 전 세계로 소문이 나서 외국 직분자들이 교회 단위로 대거 참석해 은혜받고 돌아간다. 직분자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섬기는 예법도 제시한다. 813()부터 16()까지 열린다.

 

폭발적 교회 부흥 경험하는 능력의 목회자로

58차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

 

영적 역량을 잃고 목회 좌절을 경험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목회 능력과 사명감을 되찾아 주는 이 세미나에는 회를 거듭할수록 국내 목회자뿐 아니라 국외 현지인 목회자가 대거 참가한다. 이는 이 세미나가 세계 각국 목회자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가늠케 한다.

 

윤석전 목사가 성령 충만한 실제 목회 체험을 바탕으로 목회자들이 처한 영적 실상을 허심탄회하게 지적하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인본주의 목회에서 신본주의 목회로 이끈다. 참석자들은 기도하여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는 영적 목회로 방향을 전환하고 예수 생애를 재현하며 주님 심정으로 영혼 구원을 열망하는 목회자로 변화한다. 모두 주님이 하신 일이다. 827()부터 30()까지 열린다.

 

* 성회 안내와 등록 문의

02) 2060 - 5114 (72일부터 / 평일: 오전 7~오후 8, : 오전 8~오후 5)

http://hindol.yonsei.or.kr

 

오형국기자 ohhk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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