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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중부지회 본격 출범
- 초대 지회장 ㈜우석디앤씨 박해상 회장 -
대한민국 부동산산업을 대표하는 법정단체인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문주현/엠디엠그룹 회장)는 6월 20일(수) 10시 세종필드G.C에서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중부지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중부지회 출범식은 기념영상물 상영, 중부지회 지회장 및 임원 선임, 지회기와 현판 전달, 그리고 문주현 협회장의 인사말씀과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중부지회 초대 지회장으로 박해상 (주)우석디앤씨 회장이 추대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 박만일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영남지회장, 김동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호남지회장, 중부지회 부동산관련 업계 종사자등 내·외부 인사 100여명이 중부지회의 출범을 축하해 주기 위하여 참석하였다.

문주현 협회장은 출범식 이후에 진행된 「디벨로퍼의 상상력(부제:부동산개발 성공사례)」 이라는 특강에서 “디벨로퍼는 無에서 有를 만드는 가치창조자” 라고 말하며, 4차 산업혁명과 같이 현재의 급변하는 사회에서 디벨로퍼에게 요구되는 자질과 소양으로 “창조적이고 통찰력 있는 업력”,“미래를 보는 안목”이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직접 진두지휘한 대우 월드마크 센텀, 송파 푸르지오시티,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광교 더샵 레이크파크, 고양 이편한세상시티 삼송,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 등 대표적 성공사례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개발노하우를 소개하였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중부지회 초대 지회장으로 선출된 박해상 중부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해가고 있는 부동산시장에 맞춰 중부지회 회원사들도 변화를 통해 발전된 모습으로 도전하고,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중부지회를 통해 건설업과 부동산개발업이 서로 상생하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중부지회를 출범시킨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근거하여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및 각종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해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 중부권 지역 : 대전, 세종, 충청 남·북도, 강원도

 ※ 문의) : 02-512-4750(본회), 042-581-9811(중부지회)

<대기자 김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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