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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에서 듣는 클래식…'서울시향의 창고음악회'
무료 음악회 '서울시향의 창고음악회: Classic Factory'가 오는 10일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열린다. 사진은 음악회 포스터.

기존의 조용하고 엄숙한 공연장을 벗어난 클래식 공연이 기획되어 관심을 끌고있다.

 

오는 10일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이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대림창고에서 '서울시향의 창고음악회: Classic Factory'를 연다.

 

대한민국 지휘계의 차세대 주자로 꼽히는 최수열 서울시향 부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서울시향 단원 60여명이 함께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과 서울시향 비올라 수석 홍웨이 황이 협연무대를 펼쳐지며 무료 공연으로 별도 좌석없이 스탠딩석으로 운영된다.

 

본 공연은 9일까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선착순(1인 2매)으로 예약 가능하다.

 

이유정 인턴기자 nayana124@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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