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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차타고 가는 해변 감성콘서트' 관광상품 출시
강원도는 한국철도공사(사장 오영식), 하나투어와 함께 연예인 등 유명인사와 함께하는 '셀럽 투어'상품을 기획하고 그 첫 번째로 다음 달 24일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가수 '폴킴'을 초청해 '바랬던 바다 - 기차와 바다의 감성콘서트 in 강릉'을 선보인다.

강릉선 KTX를 타고 강릉 바다, 커피거리 등 자유여행과 함께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당일 여행 상품으로 KTX 왕복 승차권과 콘서트 티켓, 연계 버스비, 간식비 등을 포함해 5만9천900원이다.

또한 1박 2일 여행객을 위한 현지 숙박과 렌터카도 선택할 수 있다.

기차 패키지 상품과 별도로 강원도민 100명을 콘서트에 무료 초청할 계획이며 10월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강원도에 거주하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korail_tour@korail.com)로 신청, 선정된 도민은 콘서트 장소로 개별이동하면 된다.

이번 감성 콘서트에서는 '폴킴'과 함께 뮤지컬 배우 '이하니'와 싱어송라이터 '전상근'의 무대도 감상할 수 있다.

윤성보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기차여행 콘서트를 시작으로 명사와 함께하는 기차 관광상품을 코레일과 협력해 점차 확대해 강원관광 셀럽마케팅을 강화하고 강원권 철도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지속 개발해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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