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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은 11월 7일(화) 오후 3시 국회의장실에서 ‘노근리 사건’사과 결의문 전달을 위해 국회를 방문한 미국 장로교 대표단의 예방을 받았다.


 정세균 국회의장이 11월 7일(화)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한국의 민주화 30년:세계 보편적 의미와 전망」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올해는 모든 계층이 참여해 군사 독재정치 종식을 이룬 ‘6월 민주항쟁’이 30주년을 맞는 해“라면서 "6월 민주항쟁은 한국 현대사에 절차적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6월 민주항쟁 정신은 지낸 해 촛불 시민혁명으로 이어졌다”면서 "무너진 헌정질서 회복을 위해 6개월 동안 1,700만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평화롭게 촛불을 밝혔다"고 말한 뒤 "오늘 국제학술대회에서 촛불 시민혁명 이후 한국 민주주의의 지향 방향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지길 바란다" 고 전했다.

이날 열린 국제학술대회는 ‘6월민주항쟁30년사업추진위원회’와 서울특별시 주최로 11월 7일과 8일 이틀 간 열리며, 국내외 석학들이 6월 민주항쟁과 촛불혁명의 세계 속에서의 의미 및 전망에 대해 논의한다

 

김재하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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