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식품의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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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청소년수련관 관장 횡령, 5년간 2억여원 빼돌렸다.

시립청소년수련관 관장이 지난 5년간 대략 2억원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시는 지난5월 구로에있는 청소년수련관의 횡령을 조사에 착수해
이곳의 관장이 2013년부터 인건비와 물품대금등으로 대략 2억원을 빼돌린 사실을 밝혔다.
같이 범행을 주도한 운영부장과 팀장등도 면직됐다.

횡령사건은 구로뿐 아니라 지난 2006년 문래에서도 5억여만원을 빼돌렸던 사례도 있다.
현재 시에서 관리하는 청소년관련시설은 56개 이지만 담당부서인원은 6명뿐이라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조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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