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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어촌특화지원센터, ‘충남대표 수산물 향토요리 개발시연회’ 개최

충남연구원 어촌특화지원센터(이하 충남어촌센터)는 19일 공주시 리버스컨벤션에서 충남 수산물을 활용한 향토요리 개발시연회와 시식회를 가졌다.

이번 시연회는 도내 수산물을 활용한 향토요리를 개발해 지역 수산물의 고부가가치와 어업인 소득 증대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충남어촌센터는 올해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계해 개발한 특화요리 2종(△바다향 쌈밥정식 △바다향 삼합정식)과 단품요리 5종(△바다향 굴탕수 △바다향 버거 △바다향 해삼샐러드 △바다향 해물 누룽지탕 △바다향 대하샐러드)을 내놨다.

먼저 시식회에 참석한 전문가, 어촌계 및 시·군 관계자 등 50명을 대상으로 개발요리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시식과 맛 평가 순서로 진행했다.

한편 11월에는 충남 태안군 대야도어촌체험마을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바다향 쌈밥정식 △바다향 버거 현장 시식회를 가져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충남어촌센터는 이번에 개발된 향토요리를 레시피북으로 제작하고 요리대회를 개최하는 등 충남 연안 시·군 향토요리 보급·확산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조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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