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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정신장애인 인권증진 위한 문화제 개최
제1회 전남 정신장애인 인권문화제 ‘세상에 나를 비추다’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윤보현)는 6월 1일(목)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전남 정신장애인 인권문화제 ‘세상에 나를 비추다’를 개최하였다.

이번 문화제는 정신건강복지법* 시행에 따라 정신장애인의 사회통합 및 인권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5월 30일 시행)

주요 내용으로는 인권영화관(영화 포스터 전시 및 포토존), 인권체험관(지문을 이용한 인권부채 만들기), 인권작품전시, 인권리서치(인권에 대한 느낌, 생각 표현하기) 등으로 진행되었다.

전남지역 정신장애인과 그 가족 및 정신보건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참가자들은 ‘무심코 지나쳤던 인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정신건강을 위해 편견 없는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 ‘인권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등 소감을 표현했다.

윤보현 센터장은 “인권문화제의 슬로건 ‘세상에 나를 비추다’처럼 정신장애인을 일반인이 편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정신장애인 인권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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