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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식품의약신문=김재하 기자] 25일 경기도 성남시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2020 코로나19 방역기자재 전시회'가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상 축사를 비롯, 송재희 (사)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장, 이의준 (사)한국여성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등 정재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부스 전시회에서 방역복, 마스크, 진단키트, 코로나살균기, 서지컬 글로브, 고글, 체온계, 소독제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됐다. 코로나19로 인한 부담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과 바이어들이 찾아 눈길을 끌었다.
한기언 천하종합(주) 대표이사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부스를 찾아와 깜짝 놀랐다"며 "그만큼 대한민국 방역제품에 대해 수요가 많다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이번 방역전시회에 부스전시를 한 천하종합(주)의 코고리 제품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불편하고 갑갑한 마스크의 중요한 대안으로 떠오른 코고리 제품에 많은 문의가 쏟아졌다. 한기언 대표이사는 호응과 관심에 감사하며 제품의 홍보와 판매에 더욱 힘쓸 것임을 밝혔다.
2020 코로나19 방역기자재 전시회는 5월 31일까지 계속된다.

 

by6677@naver.com





한기언 천하종합(주) 대표이사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부스를 찾아와 깜짝 놀랐다"며 "그만큼 대한민국 방역제품에 대해 수요가 많다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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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5-27 02: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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